우리카드가 국내 대표 트래블카드 기업인 트래블월렛과 손잡고 해외여행은 물론 일상생활과 디지털 자산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결제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단순한 카드 상품 출시를 넘어 디지털 월렛 기반의 결제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디지털 자산 연계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금융 전반에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카드 결제 편의성 강화와 플랫폼 연계를 넘어 디지털 월렛과 결제 인프라를 함께 고도화하는 전략적 협력"이라며 "고객이 여행과 일상 어느 상황에서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결제하고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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