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지난해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과 명절 특수 부재라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글로벌 식품 기업'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7.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7% 상승했다.
중국 법인은 '춘절' 성수기 효과가 없었음에도 매출액이 4% 증가한 1조 3207억원, 영업이익은 241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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