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이자 국외에 거주하는 마지막 독립유공자인 이하전 애국지사가 10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광복 이후인 1945년 10월, 이 지사는 연희대학교에 들어가 철학을 공부했다.
정부는 1990년 이 지사의 독립운동 공로를 인정해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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