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이바구캠프, 체류형 거점지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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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이바구캠프, 체류형 거점지로 재탄생

이바구캠프 새단장 기념 재개관식./동구 제공 부산 동구가 유휴시설을 재정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하는 체류형 도시재생 거점인 이바구캠프를 새롭게 열었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장기간 활용도가 낮았던 공간을 지역의 자산으로 되살려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로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동구 관계자는 "이바구캠프는 민관이 협력해 유휴공간을 지역 자산으로 되살린 사례다"며 "주민과 방문객이 어우러지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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