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제1사범관 전경./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시행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국가거점 국립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운영 수준을 종합 점검한 결과로, A등급 기관에는 교육부총리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회용 부산대 사범대학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을 통해 최우수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자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내년으로 예정된 부산대-부산교대 통합을 앞두고 종합교원양성 기능을 면밀히 점검·개선해 교육특화캠퍼스 구축을 위한 체계를 차질 없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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