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전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부울경 지역 교육계와 함께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선다.
남 부본부장은 '국립부경대 인재 선발 방향'을 주제로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의 성과와 미래 선발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배상훈 총장은 "AI 대전환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계기로 지역 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대학과 고교, 지역이 협력해 우수한 미래인재를 선발하고 양성하는 계기가 돼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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