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제빵 명장' 이흥용이 부산 대표 빵집으로 성장하기까지의 40년 여정을 공개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4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줄 서는 동네 빵집 만든 제빵왕' 이흥용 편이 방송됐다.
그 결과 이흥용은 프랜차이즈에 대적해 살아남은 유일한 동네 빵집이 됐고, 개업 10년 만에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하는 기적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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