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훈련지로 주목받는 전주대…한·일 선수들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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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훈련지로 주목받는 전주대…한·일 선수들 '구슬땀'

5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와 국내 7개 레슬링 실업팀 선수 등 100여명이 전주대에서 전지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가나가와 대학과 전주대는 2015년 교류 협약을 맺고 격년제로 두 대학에서 합동훈련을 진행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고 있다.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 요시모토 오사무 감독(현 일본레슬링대학연맹 회장) 등 임원 및 지도자와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현우는 이날 도 체육회를 찾아 훈련 지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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