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만 75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
시는 이 시기를 치매 예방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올해 만 75세가 되는 1951년생 어르신 1천693명을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 검진을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만안치매안심센터는 1951년생 집중 검진을 시작으로 향후 만 65세 이상 어르신 전체로 선별검사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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