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교 상류 사계절물놀이장을 재정비해 눈썰매장과 벌룬 포토존 등을 설치한 신천 스케이트장에는 하루 평균 1천400명이 넘는 시민이 찾으면서 도심 속 겨울 여가 공간 역할을 해낸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스케이트장으로 활용한 공간은 시설 재정비를 거쳐 다음 달 다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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