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음주운전으로 부산시 공무원 3명이 형사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시는 지난해 7∼12월 시 공무원 3명이 비위 행위로 각각 벌금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무원 음주운전은 원칙대로 엄정하게 징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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