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 위치도./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국토교통부의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2026~2030)'에 핵심 숙원 사업인 반송터널을 포함한 4개 사업이 최종 반영돼 국비 2527억 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4개 사업은 총 6539억 원 규모로 △반송터널 △의성로~남해고속도로 연결도로 △강변대로~금곡로 연결도로 확장 △해운대로 지하차도 건설 등 부산의 고질적인 병목 지점을 해소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사업들은 동·서부산권 병목 해소의 결정적 기폭제가 되어 부산 도시 전체의 연결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이동 편의성과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