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경찰청, 마약범죄 대응 ‘다크웹 추적 기술’ 개발 착수...온라인 마약 범죄 대응 기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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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경찰청, 마약범죄 대응 ‘다크웹 추적 기술’ 개발 착수...온라인 마약 범죄 대응 기술 본격화

다크웹과 가상자산을 악용한 신종 마약 유통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첨단 기술 기반 수사 시스템 구축에 돌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은 다크웹 및 가상자산을 이용한 마약 유통 범죄 대응을 위해 ‘다크웹 및 가상자산 거래추적 연계 마약수사 통합시스템 개발’ 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대현 과기정통부 미래전략기술정책관은 “다크웹, 텔레그램 등 익명 환경과 가상자산을 결합한 신종 마약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첨단 분석 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유형의 범죄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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