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올해 94억원을 들여 전기자동차 보급사업과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1천64대, 17억원 규모다.
시는 지난해 승용·화물·승합 등 전기자동차 563대 구입에 44억원, 노후경유차 1천414대 조기 폐차에 33억원을 지원하는 등 총 1천977대에 77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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