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물 관리 체계를 미래형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후 정수장 4곳을 대상으로 '초고도정수처리공정'을 도입하는 대규모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2조 570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현대화 사업은 덕산·화명·명장·범어사 정수장을 대상으로 하며, 2050년까지 5단계에 걸쳐 추진된다.
특히 정수장 재건설 중에도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지 않도록 △1단계 순환 정수장 도입 △2단계 화명정수장 △3·4단계 범어사 및 덕산정수장 △5단계 명장정수장 순으로 정비를 진행해 생산 안정성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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