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개금동 하하센터 첫 삽… 내년 3월 준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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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개금동 하하센터 첫 삽… 내년 3월 준공 목표

개금동 하하센터 조감도./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신노년층의 활기찬 노후와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개금동 하하센터' 조성사업을 본격화하며 15분도시 가치 확산에 나선다.

시는 5일 오후 2시 부산진구 개금동 221번지 부지에서 박형준 시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금동 하하센터 착공식'을 개최한다.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개금동 하하센터는 총사업비 115억 원이 투입되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830㎡ 규모로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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