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미래금융 인재 양성 캠프(BIFC센터)./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가 제조업과 금융 등 지역 핵심 산업 전반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이공계와 인문사회 계열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부산대 RISE사업단은 금융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미래금융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 금융권 실전 전략' 캠프를 4일과 5일 이틀간 지역 금융권 기업과 BIFC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내 재학생 50명을 선발해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진로 및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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