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신천지 2인자였던 고동안 전 총무와 신천지 간부의 통화 녹취에는 이만희 총회장이 이희자 근우회장을 통해 검사장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A 국회의원과 신성식 당시 수원지검장에게 접촉하려고 한 정황이 담겼다.
신천지 탈퇴자들은 신천지가 이 회장과 부장검사 출신 김모 변호사를 통해 법조계와 정치권에 접촉했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부장검사 출신으로 신천지가 정치권과 법조계 로비를 위해 만든 '상하그룹'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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