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동청소년 온라인 성착취 전담센터 전국 첫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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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동청소년 온라인 성착취 전담센터 전국 첫 설치

서울시는 아동청소년 온라인 성착취 범죄를 예방하고 조기에 대응하기 위한 '서울시 온라인 성착취 안심 ON 센터'(이하 안심 ON 센터)를 설치해 오는 9일부터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안심 ON 센터는 ▲ 24시간 인공지능(AI) 온라인 성착취 탐지를 통한 조기 개입 ▲ 온오프라인 신고 채널을 통한 신속한 긴급구조 ▲ 긴급 의료지원 및 1:1 밀착 사례관리 등 피해지원을 수행한다.

센터는 시가 지난해 12월 개발 완료한 AI 기반 온라인 그루밍 탐지 기술인 '서울 안심아이(eye)'를 시범 운영해 온라인 성착취에 조기 개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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