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새 민간위원장과 민간위원이 3일 위촉됐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김좌관 민간위원장은 1기 국가물관리위 위원, 부산·경남생태도시연구소 생명마당 이사장, 부산하천살리기시민운동본부 운영위원장 등을 지낸 인사로, 앞서 청와대는 김 위원장이 "지역 간 물 갈등 해소와 4대강 재자연화 등 산적한 과제를 균형감 있게 조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로 위촉된 민간위원은 총 23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