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일 두고 '살벌'…김민지, '최미나수 잡도리'에 "사이다" vs "선넘었다" 갑론을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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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일 두고 '살벌'…김민지, '최미나수 잡도리'에 "사이다" vs "선넘었다" 갑론을박 [엑's 이슈]

'솔로지옥5'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살벌한 '시소 대화'에 때아닌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김민지는 "나는 승일이랑 (최미나수가 천국도에)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나한테 확신을 안 주니까 차라리 가서 대화를 해 봤으면 싶었다"며 "미나수 씨가 나한테 승일 씨가 궁금하고 천국도에 가보고 싶다고 얘기만 해줬으면 잘 갔다 오라고, 날 잊고 재밌게 놀아달라고 부탁하고 싶은데 수빈이 응원할 거라고 하다가 현우, 그러다가 갑자기 성민 씨한테 사탕 주니까 뭔데 싶었다.나중에는 승일이한테 가겠다고 하니 살짝 미웠다"고 털어놓았다.

최미나수는 "솔직하게 세 명 다 신경 쓰인다.갈대 같을 수 있다는 거 알지만 이게 나다.수빈 님은 처음 천국도를 간 사람이라 첫사랑 같은 느낌이다.승일 님은 처음부터 호감 있는 사람이 딱 두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게 민지 님과 저라고 하더라.승일 님의 결정에 따라 제 마음도 바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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