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보이는 라디오'를 이해하지 못하자 정가은이 답답함을 토로했다.
세 사람은 약 9년 만에 이본과 재회했다고 밝혔고, 이에 황신혜는 "어제 본 것 같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황신혜는 "아까 스튜디오를 봤는데 사람도 없는데 왜 '보이는 라디오'라고 하는지 궁금했다"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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