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튀르키예 공공정보공개플랫폼인 'KAP'에 올라온 발표에 따르면, 베식타스는 KRC헹크와 오현규를 두고 실제 협상 단계에 돌입했다.
베식타스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축구 선수 오현규의 이적과 관련해 선수 본인 및 소속 구단 KRC 헹크와의 협상이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튀르키예 구단들은 일반적으로 최종 계약 체결 이전 단계에서 공식 발표를 자제하는 경향이 강한데, 일단 KAP 공시가 이뤄진 이후에는 이적이 무산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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