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이라는 대외적 악재 속에서도 글로벌 사업의 가파른 성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대표 해외 자회사인 필리핀 법인(PCPPI)은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비 151%나 수직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의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주류 부문은 경기 침체 여파로 전반적인 내수는 주춤했으나, 간편하게 즐기는 RTD 카테고리가 20.1% 성장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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