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10개 그룹이 올해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수도권 외 지역에 총 270조원 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4일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등 주요 10개 대기업 그룹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 투자 계획 조사' 결과 이 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경협은 주요 그룹들이 수도권 외 지역을 미래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낙점해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투자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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