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68.5%↑ 553억원 기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GS리테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68.5%↑ 553억원 기록

GS리테일이 수익중심, 내실경영 강화에 힘입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1% 오른 2921억 원, 매출액은 3.3% 증가한 11조 9574억 원을 기록하며 동반 상승했다고 4일 밝혔다.

GS리테일의 지난해 4Q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3조 260억 원, 영업이익은 68.5% 상승한 533억 원 기록했다.

편의점 4Q 매출은 2.5% 증가한 2조 2531억 원 기록, 1차 고객인 가맹점 경영주의 수익성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스크랩앤빌드’(매장 규모 확대 및 우량 입지 이전)와 신선 강화형, 건기식·뷰티 특화 매장 등 차별화 점포 전략을 적극 추진한 결과 기존점 매출이 전년 대비 3.6% 성장하며 가맹점 중심의 내실 강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