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3-UP↑실천 선언' 임직원 마인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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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3-UP↑실천 선언' 임직원 마인드 개선

용인도시공사, '교통약자지원처, 환경사업처, 교통사업처'시민체감 서비스 끌어 올려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2026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UP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교통·환경·주차 분야 전반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수준을 끌어올리겠다고 4일 밝혔다.

신경철 사장은 "3-UP 실천 선언은 단지 구호를 외치는 것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불편을 하나씩 줄여 나가겠다는 약속"이라며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3개 처 6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선언을 계기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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