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나솔' 현숙, 미모 관리 '필수'라는데…500만원 훌쩍, 시술 조장 우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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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나솔' 현숙, 미모 관리 '필수'라는데…500만원 훌쩍, 시술 조장 우려 [엑's 이슈]

피부 검사 결과 "15살 정도는 젊어 보인다"는 전원주에게 의사는 리프팅 시술과 흑자 시술을 권했다.

'나는 솔로' 26기 현숙은 결혼을 위해 관리를 받았다며 다양한 시술 및 관리 아이템을 소개했다.

특히 피부 시술을 받으면 부작용이 일어난다는 현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프팅을 받았는데, "'나는 솔로' 출연자 분들이 많이 받는 시술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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