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섭 의원./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 김주섭 의원이 4일 제2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과 연계해 숙원사업인 '비음산 터널'을 동시에 개통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에 김 의원은 집행부에 김해~밀양 고속도로와 비음산 터널의 '동시 개통'을 목표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의원은 "연결은 곧 경쟁력이며 길이 막히면 사람과 기업도 머물지 않는다"며 "진례까지 온 고속도로가 비음산 터널을 거쳐 창원까지 시원하게 뚫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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