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지역 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고액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설을 맞아 경남과 울산지역 취약계층 7150세대에 5억1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복꾸러미'를 전달하는 사랑나눔사업을 전개했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