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2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가 점쳐지는 가운데 지난 2024년 시작된 '9년 만의 출생아 수 반등'이 장기적 추세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출생아 증가는 크게 ▲ 30대 초반 인구 증가 ▲ 30대 연령대별 출산율 증가로 인한 것으로 분석됐는데 이로 인한 효과는 오래 가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연구진이 전년 대비 증감분에 대한 연령대별 출산율 기여도(합계 100)를 분석한 결과, 30∼34세 연령대의 기여도가 97.5, 35∼39세 기여도가 34.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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