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에너지 업계 등에 따르면 켄텍 이사회는 오는 6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총장 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당시 추천된 총장 후보는 현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과 포스텍 총장 출신인 김모씨, 충남대 총장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을 지낸 정모씨였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전남도와 나주시가 AI컴퓨팅센터·AI데이터센터·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을 잇달아 유치할 수 있었던 배경 중 하나로 전문 연구 인력 확보를 꼽는다"며 "켄텍이 지역의 효자를 넘어 국가 연구산업 수행의 효자 역할을 하도록 조속히 총장 체제를 구축해 중장기 비전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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