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AI 홈 기반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국내 최대 목조 모듈러 주택 제작사인 ‘공간제작소’와 협업해 스마트 주거 솔루션을 적용한 59.5㎡ 규모의 모듈러 주택을 공개했다.
전시된 모듈러 주택은 현관, 세탁실, 주방, 거실, 드레스룸, 침실, 보안 등 총 7개 공간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이 귀가부터 휴식, 수면, 안전 관리까지 이어지는 AI 홈 시나리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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