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AI 정수장, 국제표준화기구 기술위 승인···‘글로벌 표준 선점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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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AI 정수장, 국제표준화기구 기술위 승인···‘글로벌 표준 선점 초읽기’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주도하는 인공지능(AI) 정수장 기술이 글로벌 공식 표준으로 자리 잡기 위한 막바지 관문에 진입하며 세계 시장 선점의 초읽기에 들어갔다.

위원회안은 기술적 완성도를 검증하는 핵심 단계로, 이번에 위원회를 구성하는 41개 회원국 전문가들이 만장일치로 승인하며 한국의 AI 물관리 기술이 전 세계 어디서나 통용되는 보편적 기준이 될 수 있음을 인정받았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승인은 대한민국이 AI 물관리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성과”라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 AI 물 분야 국제표준을 제정하여 글로벌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우리 기업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산업 내실을 다져 대한민국의 AI 강국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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