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남은 시간 리드를 잘 지켜 승리를 가져왔다.
교체 명단에서 시작했던 맨유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뒤 그라운드에 남아 나머지 훈련을 진행했다.
맨유 전설 퍼디난드도 세슈코의 프로의식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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