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참가해 미래 에너지 신산업을 주도할 신기술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전은 이번 엑스포에서 탄소중립과 분산에너지 확산, 전력 디지털 전환 등 에너지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운영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김동철 사장은 “에너지 신기술은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과 시장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전의 신기술을 공유하고, 국내외 파트너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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