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 기어 둔 채 트렁크로…SUV에 끼인 20대 여성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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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 기어 둔 채 트렁크로…SUV에 끼인 20대 여성 중상

경기 부천의 한 상가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이 차량과 벽 사이에 끼여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9분쯤 부천시 원미구 상동의 한 상가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과 벽 사이에 끼어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경찰은 A씨가 차량 트렁크에서 짐을 내리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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