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4일 김해시청 브리핑룸에서 지역 상공계와 시민들을 대표해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연내 조기 개통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김해시 제공 김해 상공계와 시민들이 공정률 99%에도 불구하고 개통이 5년째 지연되고 있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연내 조기 개통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로 인해 2019년 완공된 장유역은 수년째 방치 중이며, 철도 개통을 기대했던 인근 소상공인들은 폐업 위기에 내몰리는 등 지역 경제 피해가 심각하다.
노은식 김해상의 회장은 "동남권 경제 공동체 완성을 위해 조속한 개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