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희토류 생산 확대…3년내 수요 50% 충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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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희토류 생산 확대…3년내 수요 50% 충족 목표"

4일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궁밍신 대만 경제부장(장관)은 대만 공업기술연구원(ITRI)이 이미 희토류 추출을 위한 생산기술 자체 연구개발(R&D)과 시험생산 공정을 완료하고 양산라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ITRI가 네오디뮴과 디스프로슘 생산 기술 이전 등을 통한 민간과의 협력으로 2030년 연간 500㎏의 희토류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만이 매년 약 1천500㎏에 달하는 희토류 자석 수입량을 줄이기 위해 자체 생산한 희토류를 각종 공업용 모터 생산에 우선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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