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051910)이 중국 양극재 기업의 한국 자회사와 전쟁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지난달 16일 재세능원을 대상으로 특허권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기했다.
앞서 LG화학은 지난 2024년 8월 재세능원과 롱바이가 생산·판매하는 제품이 LG화학 다수 특허를 침해했다며 특허권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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