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교육당국이 교복은행 집중판매 행사를 통해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나눔의 가치를 키운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지역 중·고교 졸업생과 재학생으로부터 기증받은 교복을 활용한 ‘교복은행 집중판매 행사’를 5~7일 고양 원마운트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현숙 교육장은 “교복은행 운영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나눔과 상생의 교육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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