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기관 바로미터여론연구소가 1월 22~28일 18세 이상 부산 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산대학교병원, 부산백병원, 동아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병원, 해운대백병원, 온병원 등 부산 내 700병상 이상 상급종합병원 이용만족도 조사’에서 온병원은 주요 지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 의료계의 신흥 강자로 부상했다고 오늘 밝혔다.
부산 시민의 대형 병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58.7%로 조사됐으며 병원별 만족 비율은 동아대병원(75.8%), 해운대백병원(68.1%), 부산대병원(59.0%), 온병원(55.5%), 부산백병원(53.4%), 고신대병원(49.2%) 순으로 나타났다.
바로미터여론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부산 시민들이 병원을 선택할 때 의료진의 역량뿐만 아니라 접근성과 사회적 기여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고 있음이 확인됐다”며 “특히 온병원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젊은 층에 강세를 보이는 것은 향후 부산 의료 시장 변화의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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