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여자를 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수별 18명을 대상으로 진로상담과 심리검사, 면접대비 특강, 실습형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취업 준비 과정으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이수 시 최대 220만 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장기 프로그램은 2기로 나누어 3월 12일부터 총 25회차(200시간) 과정으로 기수별 14명을 대상으로 총 28명 운영되며, 진로 탐색과 커리어 설계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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