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환자 발작 경과, AI 분석으로 5가지 유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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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환자 발작 경과, AI 분석으로 5가지 유형 확인

서울대병원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뇌전증 환자의 발작 빈도 변화를 장기간 분석한 결과, 발작이 빠르게 소실되는 경우부터 치료 이후에도 지속되는 경우까지 서로 다른 다섯 가지 장기 경과 유형이 확인됐다.

/이미지=서울대병원 분석 결과, 발작이 소실되는 경과를 보인 세 개 군집과 치료 이후에도 발작이 지속된 두 개 군집이 확인됐다.

박경일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뇌전증 환자의 발작 경과를 시간의 흐름 속에서 분석하고, 동일한 진단명 아래에서도 서로 다른 장기 경과가 존재함을 보여준 결과”라며 “임상 현장에서 환자의 경과를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는 분석 틀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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