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서해안 복분자주 호주에 2만 병 7만 달러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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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서해안 복분자주 호주에 2만 병 7만 달러 수출

고창 서해안 복분자주 선운 복분자 주./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의 대표 특산주인 복분자주가 호주 대륙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4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일 서해안 복분자주(대표 송지훈)가 호주 수출을 위해 약 2만 병(약 1억원)을 선적했다.

송지훈 대표는 "세계적으로 K-푸드와 전통주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라며 "해외 시장을 더욱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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