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눈쌓인 방장산 전경/박현규 작가 제공 고창의 자연과 역사가 겨울이라는 한 계절 속에서 한 장의 이야기로 만났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방장산의 하늘을 가른 생명의 비상과, 눈 내린 모양성이 품은 침묵의 시간은 박현규 고창군 사진작가협회 지부장의 카메라를 통해 '생태 고창'의 현재이자 미래로 기록됐다.
황새 날르다/박현규 작가 제공 박현규 지부장은 지난 2일, 겨울 설경이 내려앉은 방장산을 오르며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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