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LG유플러스는 중소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약 250억 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100%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14년부터 매 명절마다 1300여 중소 협력사의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한상언 LG유플러스 동반성장/전략구매담당은 "설 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납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며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으로서 자금 지원뿐 아니라 기술 지원, 지속가능 성장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상생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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