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인도네시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이륜차를 지원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KB 그린 라이드(KB Green Ride)’를 새롭게 시작한다.
기존의 교통안전 중심 사회공헌 활동을 이동환경 개선과 친환경 가치 확산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곽종득 KB손보 인도네시아 법인장은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친환경 이동수단을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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