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은 4일 캠프 두 번째 불펜 피칭에 나섰다.
지난해 유영찬의 직구 평균 구속이 148.5㎞였던 것을 감안하면, 아직까지는 페이스가 빨리 올라오지 않은 모습이다.
유영찬은 피칭을 마친 뒤 “첫 피칭보다 투구수를 늘려 컨디션을 점검했는데, 만족스러운 결과였다.현재 캠프에서는 김광삼 코치님께서 강조하신 좌타자 상대 피칭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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