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4일 “이재명 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외교·경제·안보 전반의 위기 상황을 지적하며 “대한민국은 내일로 나아가야 한다.국민의힘이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경제·민생 문제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권은 경제의 성장엔진을 살리는 대신 현금 살포라는 반시장적 포퓰리즘을 선택했다”며 “시장경제의 원칙을 부정하고 이재명식 기본사회로 가는 확장 재정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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